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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리라이트 매거진 발표날!!

 

발표전에 배가 고파서 잠시 카메라끄고 시리얼 먹다가 발표가 시작 되었다.

 

우리 팀 발표자 정민님 그냥 찢어버리심. 아무 문제 없이 발표가 끝났다ㅎㅎ

그래서 오늘 할 일은 강의 수강하기, KPT회고록 쓰기, 다면평가하기!!

 

이제 발표가 끝났으니 리라이트 매거진의 공개를 실행하도록 하겠다.

 


표지는 팀장 : 인준님께서 내일배움캠프의 시그니처 색인 빨강과 르탄 캐릭터 그리고 우리 팀원의 캐릭터를 넣어 매거진 느낌의 

 

표지를 구상해주셨다. 진짜 이런 표지는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 구매를 유도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였다.

 

 

이것은 면지이다.

 

면지가 무엇이냐면 책을 열었을때 보이는 용지로 디자인과 내구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수현님께서 아이디어를 내주셨으며 프롤로그 느낌으로 목차를 설명하기 전 독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넣게 되었다.

 

 

다음으로는 목차!!

 

각자의 캐릭터를 앞으로 넣어 귀여움을 부각시켰으며 각자 맡은 광고를 타입 순서대로 배치하였다.

 

위에 보면 알 수 있듯이 나는 좋아하는 상품의 광고를 재기획하는 것으로 허닭의 홈페이지 광고를 개선하게 되었다.

 

 

우리팀은 캔바로 작업을 했는데 마땅한 템플릿을 찾지 못하여 생각해본 결과... 

 

나는 내일배움캠프의 빨강과 매거진 느낌의 틀 그리고 들어갈 내용을 기입하여 이미지를 만들었다.

 

다행히 조원분들도 좋게 봐주셔서 이 이미지 느낌대로 캔바에서 작업을 한 뒤 템플릿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나는 허닭 브랜드의 닭가슴살을 선택하였으며 홈페이지 광고 개선을 진행하였다.

 

기존 광고 : 닭 캐릭터 활용하여 감정 호소, 타켓 불분명, 할인정보 한눈에 들어오지 않음

 

그래서 나는 운동하는 소비자를 페르소나로 리라이팅을 해보았다.

 

수정한 광고 : 닭가슴살이 필요한 사람들의 실제 상황을 담은 일러스트를 배치하여 타겟을 명확하게 설정(공감대를 높이는 효과)

할인율과 마지막 찬스라는 큰 문구로 강조하여 주목도를 극대화 시키고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음

하단에 '지금 바로 구매하기' 버튼을 추가해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강화

 

이렇게 수정을 하게 되었다. 혹시나 보는 사람들이 있다면 댓글로 어떤지 얘기해주세요 :)

 

결론을 내리면 캐릭터를 닭 -> 운동하는 소비자 즉, 주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광고의 타겟이 또렸해졌다.

 

과정도 길고 회의도 많이 했지만 남은건 팀들과의 협업, 좋은 분위기, 좋은 결과물, 좋은 피드백, 좋은 경험만이 남았다.

 

좋은 기억들만 남았다보니 1주차를 누구보다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들었다ㅎㅎㅎ

 

사실 1주차부터 열심히 하려고 했지만 적응 되지 않는 긴 수업 시간, 어색한 분위기, 생소한 교육과정으로 쉽지는 않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 아닌가. 적응 얼른 해서 취업을 노려보도록 하겠다. 

 

이제는 교육 수강을 하고 올것이다. 교육 한것도 정리해야 되는데.. 겁나 밀렸네...

 

 

마지막까지 고생한 우리 2조!! 에너자2조!! 감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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